"수정헌법 1조는 미국인뿐 아니라 합법적 비시민권자도 동일하게 보호"익명 협박 편지 공개하며 "헌법 어떻게 작동하나 보여줄 것" 강조도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시작된 친(親)팔레스타인·가자전쟁 종전 시위가 미 전역의 대학가로 번진 가운데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캠퍼스 교정에서 학생들이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4.05.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트럼프시위팔레스타인윤다정 기자 이란 전쟁에 호르무즈 사실상 봉쇄…인니, 美 원유 수입 확대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 "이란 전쟁에 금리동결 기조 유지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