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헌법 1조는 미국인뿐 아니라 합법적 비시민권자도 동일하게 보호"익명 협박 편지 공개하며 "헌법 어떻게 작동하나 보여줄 것" 강조도미국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시작된 친(親)팔레스타인·가자전쟁 종전 시위가 미 전역의 대학가로 번진 가운데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캠퍼스 교정에서 학생들이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4.05.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트럼프시위팔레스타인윤다정 기자 후티, 리야드 공항 연쇄 공격 주장…美, 자국민에 "경계 강화" 권고(종합)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관련 기사"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이란 고위 인사, 경제난 이례적 인정[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후티, 바브엘만데브 통제권 확보…중동 '제2전선' 격화(종합)한미일,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北 맞대응 도발 가능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