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명령 서명…백악관 "얼마나 진보적인지가 아닌 성과로 인증받아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서 "중국에 대한 관세율을 얼마나 빨리 내릴 수 있느냐는 중국에 달렸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하버드미국대선김예슬 기자 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韓, 싱가포르 국제사이버주간 참석…"AI 활용 사이버 위협 대응 협력 강화"관련 기사'쿠데타 모의' 보우소나루 아들 대선 1차 투표 1위①[최종일의 월드 뷰]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이란전쟁에 트럼프 지지율 40% 아래 뚝…저명 분석가 "문제 심각"'쿠팡 이사' 워시, 美연준 이끈다…트럼프 홀린 '유대인 금수저'[인터뷰전문]정은혜 "현금 투자 200억 달러 상한선, 한미 신뢰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