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명령 서명…백악관 "얼마나 진보적인지가 아닌 성과로 인증받아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서 "중국에 대한 관세율을 얼마나 빨리 내릴 수 있느냐는 중국에 달렸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하버드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한-아프리카 "교역·투자·개발 등 실질 협력 확대"…공동성명 채택정부, 글로벌펀드와 협력 강화 논의…7월 이사회·조달포럼 점검관련 기사이란전쟁에 트럼프 지지율 40% 아래 뚝…저명 분석가 "문제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