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명령 서명…백악관 "얼마나 진보적인지가 아닌 성과로 인증받아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서 "중국에 대한 관세율을 얼마나 빨리 내릴 수 있느냐는 중국에 달렸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하버드미국대선김예슬 기자 정부,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 주러시아 대사 파견트럼프 제안 또 거부한 北 "미국에 대한 '최강경 대응' 기조 유지"관련 기사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