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층, 현 방향에 불만 투사하려 트럼프 활용할 뿐"사상 최저치 기록한 실업률 등 바이든 정부 고용 실적 강조앨 고어 미국 전 부통령. <자료사진? 2023.8.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앨고어고어부통령트럼프바이든미대선대통령선거정지윤 기자 경남 '조선·원전·우주항공' 주력산업 육성에 32개 기관 뭉쳤다포켓몬 카드 수집에 빠진 2030…트레이딩 카드 매장 이용자 비중 70%관련 기사대북 지원 부정적이던 30년 전 美...韓 대통령 연설문도 '수정' 요청다보스 만찬, 러트닉 발언에 아수라장…라가르드 퇴장·앨 고어 야유먼저 기후부 띄운 북유럽…"韓정부, 정치·산업 함께가야 지속가능" [인터뷰]앨 고어, 李대통령에 "韓, 아시아 석탄감축 선도…조기 폐지해야"미 전·현직 대통령, 카터 장례식 총출동…트럼프·오바마 웃으며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