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문서 공개] 김영삼 전 대통령 1995년 미 의회 연설 비화'북미 직거래' 우려 속 소외 관측에…金, '원칙 외교' 강조도미국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 2025.9.19 ⓒ 로이터=뉴스1외교부는 31일 생산된 지 30년이 지나 비밀해제된 외교문서 2621권(약 37만쪽)의 주요 내용을 일반에 공개했다. (외교문서 일부,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외교문서김영삼미국무부미국의회외교문서유민주 기자 정동영 "남·북·미·중 4자 대화 재개 구상…'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 제시北, 새 핵시설 공개…"5년간 핵물질 생산 능력 2배 이상 키웠다"(종합2보)노민호 기자 외교부, 월드컵 대비 재외국민보호 점검…"임시 영사사무소 설치"한미, 핵잠 킥오프 첫날 회의 종료…내일은 농축·재처리(종합2보)관련 기사김영삼 전 대통령, '삼풍 참사' 다음 날 "언론의 과장 보도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