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문서 공개] 김영삼 전 대통령 1995년 미 의회 연설 비화'북미 직거래' 우려 속 소외 관측에…金, '원칙 외교' 강조도미국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 2025.9.19 ⓒ 로이터=뉴스1외교부는 31일 생산된 지 30년이 지나 비밀해제된 외교문서 2621권(약 37만쪽)의 주요 내용을 일반에 공개했다. (외교문서 일부,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외교문서김영삼미국무부미국의회외교문서유민주 기자 북러 통신사, '가짜 뉴스' 공동 대응 협약…언론도 '상호 관리'한·이스라엘, 30년 전 범정부 안보 공유 협의체 구상…北 무기 수출 대응노민호 기자 IAEA 총장 내달 방한 추진…핵잠 도입에 필요한 '안전조치' 협의30년 전 北 "때 되면 중국식 개혁·개방"…'고난의 행군' 속 생존에 사활관련 기사김영삼 전 대통령, '삼풍 참사' 다음 날 "언론의 과장 보도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