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트닉, 만찬 연설서 재생에너지 깎아내리고 유럽 비아냥미국 상무장관 하워드 러트닉이 2026년 1월 20일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보스 포럼하워드 러트닉권영미 기자 화성에서 달로…머스크 "스페이스X 우선 목표, 달 자립형 도시"이시바 전 총리 "다카이치 승리, 백지위임 아니다" 일침관련 기사국힘 산자위 "美 관세, 정부도 예측 못한 조치…진의 파악 급선무""국제질서 파괴됐다" "변화했을 뿐"…다보스포럼서 지도자들 의견 충돌"트럼프, 참모진 반대·설득에 '그린란드 병합'서 한발 물러나"미 상무 "유럽 무능"… ECB 총재, 다보스 만찬 도중 '항의성 퇴장'(종합)트럼프 행정부 다보스포럼 총출동…美상무 "기존 세계질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