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혁신 실험실 에스토니아] 안드레스 수트 기후부 장관"기업 자율 감축투자 환경이 핵심…스마트그리드 협력 원해"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안드레스 수트(Andres Sutt) 에스토니아 기후부 장관 ⓒ 뉴스1정부 조직 개편안 확정에 따라 10월 1일부로 환경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공식 출범한다. 30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존 ‘환경부’ 현판이 철거되고 새 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에스토니아에너지기후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까지 눈, 출근길 빙판 주의…최저 -8도·낮에도 영하(종합)"도로가 온통 붉은색"…16cm 폭설 뒤 꽁꽁 '블랙아이스 지도' 전국 조심관련 기사'K-방산 수출 신화' 한화에어로, 베스트셀러 K9·천무 AI 모델 전면에[기자의 눈] 작은 나라가 던진 큰 질문…한국 기후부 '시험대'장동혁 "원전 운용·수출 기능 분리는 탈원전 시즌2 재연"韓 투자로 30배 도약한 북유럽 수소기업 "협력 확대, 합작도 모색"풍력 터빈 아래 '검은 밭'…러 국경 북유럽 재생에너지 주권 실험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