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장기전 준비…2026년까지 대규모 추가 점령 계획"

내년 말까지 도네츠크·루한스크주 점령…2026년까지 자포리자·하르키우 점령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고스티니 드보르 전시 홀에서 연말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의 목표가 달성돼야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찾아올 것” 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3.12.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고스티니 드보르 전시 홀에서 연말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의 목표가 달성돼야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찾아올 것” 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3.12.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현직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사람들이 러시아 공습으로 쑥대밭이 된 주택 근처에서 미사일 잔해를 정리하고 있다. 2023.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1일(현직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사람들이 러시아 공습으로 쑥대밭이 된 주택 근처에서 미사일 잔해를 정리하고 있다. 2023.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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