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말까지 도네츠크·루한스크주 점령…2026년까지 자포리자·하르키우 점령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고스티니 드보르 전시 홀에서 연말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의 목표가 달성돼야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찾아올 것” 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3.12.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1일(현직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사람들이 러시아 공습으로 쑥대밭이 된 주택 근처에서 미사일 잔해를 정리하고 있다. 2023.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전쟁젤렌스키푸틴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주한 중앙아 5개국 대사단 만찬…한·중앙아 정상회의 협력 논의北 여자축구팀 '내고향선수단' 방남 절차 착수…정부 승인 심사 돌입관련 기사빛바랜 우크라 전쟁 3일 휴전…러·우, 서로 "합의 위반" 공방헝가리, 16년 만의 탈러시아 박차…대등관계 구축·원전 계약 재검토푸틴, 대화 상대로 '절친' 獨 슈뢰더 지목…유럽은 '난감'캐나다, 30년만에 최대 모병 성과…전쟁 빈발·트럼프 압박 영향日, 러 경제사절단 파견설 부인…"당국자 출장, 소통 유지 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