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측 위반만 2만 3802건"…젤렌스키 "러, 휴전 의지 없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휴전우크라이나러시아볼로디미르 젤렌스키관련 기사푸틴, 대화 상대로 '절친' 獨 슈뢰더 지목…유럽은 '난감'푸틴 "우크라 전쟁, 종결 가까워…서방의 대립 조장 심각"트럼프 "휴전 연장 기대"…러 크렘린궁 "합의까진 갈 길 멀어"(종합)푸틴, 전승절서 우크라 전쟁 정당화…"나토 지원 받는 공격적 세력"트럼프, 'HMM 나무호' 질문에 엉뚱 대답…"한국 사랑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