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측 위반만 2만 3802건"…젤렌스키 "러, 휴전 의지 없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휴전우크라이나러시아볼로디미르 젤렌스키관련 기사국제 유가 하락에도 웃지 못하는 가구·페인트…"최악은 넘겼다"유가 5% 급락, 80달러 하회…호르무즈 재개 기대에 3개월 최저치'60조 잠수함 경쟁' 한·독 정상회담…李대통령-메르츠 "방산 협력"(종합)英·佛·獨 대사, 러 외무차관 만났지만…"평화협상 이견만 확인"한-EU 정상 "北 핵보유국 인정 불가…북러 불법 군사협력 강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