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캐나다군의 북극 방어 훈련 '나눅-누날리부트 작전'에 참가한 캐나다군 장병들이 캐나다 누나부트준주 캠브리지 베이에서 M777 곡사포 운용 전 모여서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 2026.02.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모병이창규 기자 '답변 용납 불가' 트럼프 성낸 날…이란군 "정찰 드론 1기 요격"네타냐후 "이란과 전쟁 아직 안끝나…핵물질·농축시설 남아"(종합)관련 기사영유아에게 독감만큼 위험한 '이것'…법 공백에 예방 항체 갇혀"대대는 감시만, 중대는 타격만"…진화된 軍 해안경계작전 현장[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