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원서 AWCL 4강전…2018년 이후 첫 방남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명금이 드리블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내고향선수단북한축구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北, 'AFC 여자 우승' 띄우기…김정은 치적·체제 결속 선전 활용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내고향' 선수단은 귀국 [데일리 북한]AWCL 우승 北 내고향팀 '금의환향'…"'조선 사람의 기상과 본때' 과시"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