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원서 AWCL 4강전…2018년 이후 첫 방남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명금이 드리블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내고향선수단북한축구정윤영 기자 "매장 100개보다 100개를 살려야"…티오더, 외식업 장사 노하우 공유"2030년 상용화"…대동, AI 자율주행 전기트랙터 개발 나선다관련 기사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北 아시안게임 선수단 180명 오늘 일본 입국…역대 최대 규모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北, 'AFC 여자 우승' 띄우기…김정은 치적·체제 결속 선전 활용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내고향' 선수단은 귀국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