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정상회의 계기 협력 격상"…핵심광물·에너지 협력 확대 기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11일 서울 장관 공관에서 주한 중앙아시아 5개국 대사단과 만찬 간담회를 갖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6.05.11.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현외교부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한-볼리비아 외교장관과 회담…"경제협력 지속 소통"한미, '핵잠·재처리' 후속협의 마무리…이르면 내달 美서 2차 회의(종합2보)한-튀르키예 외교장관 회담…원전·방산·AI 협력 확대 논의한미, '핵잠·재처리' 후속협의 마무리…이르면 내달 美서 2차 회의(종합)조현, 美 후커와 별도 면담…"한미 정상 합의 조속히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