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정상회의 계기 협력 격상"…핵심광물·에너지 협력 확대 기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11일 서울 장관 공관에서 주한 중앙아시아 5개국 대사단과 만찬 간담회를 갖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6.05.11.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현외교부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李대통령 "인류 이끄는 건 총·칼 아닌 문화"…유네스코와 협력 강화(종합2보)靑 "8~9월 대미투자 1호"…쿠팡으로 얽힌 한미갈등 해소책 되나李, 23일 부동산 국민대토론회 주재…이번주(20~24일) 주요 일정한미, 이번 주 연쇄 고위급 협상…쿠팡 문제 털어야 다른 현안 풀린다국힘, '이례적 귀국' 강경화 대사에 "李 천재성 발휘해 한미동맹 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