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정상회의 계기 협력 격상"…핵심광물·에너지 협력 확대 기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11일 서울 장관 공관에서 주한 중앙아시아 5개국 대사단과 만찬 간담회를 갖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6.05.11.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현외교부정윤영 기자 北 여자축구팀 '내고향선수단' 방남 절차 착수…정부 승인 심사 돌입외교차관, 주한 美대사대리와 통화…'나무호 피격' 조사 결과 공유(종합)관련 기사[단독] 정용진 회장 아내 콘서트, 글로벌 명사 총출동…민간 외교의 장 됐다문병준 특사, 중동 3개국 방문 후 귀국…전후 에너지 협력 논의조현 외교장관, 주한아세안대사단과 만찬…"CSP 비전 함께 실현"유엔 인권최고대표 11년 만에 방한…인권 협력 논의오락가락 트럼프에 靑 '신중 모드'…선박 피격 여부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