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증오범죄 12년 만에 최고 수치…인종 관련이 62%"15일(현지시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뉴욕주(州)의 슈퍼마켓 '탑스'(TOPS) 앞에 시민들이 모여있다. 이 사건으로 10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인종차별증오범죄트럼프김예슬 기자 北도 美도 뉴욕으로…비핵화 선 그은 北의 유엔 메시지 주목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백인 英대학생 사망에 '反이민' 불지피는 美…"다문화주의 탓"나치문양 '증오'→'분열' 제재완화…美해안경비대사령관 임명 제동[동남아시아 TODAY] 적과의 동침, 미국 내 동남아시아 이주민들트럼프 "해리스는 선천적 장애자"…장애인 단체 "우리 비하 말라""여성·흑인 외 뭐 있나"…美극우, 해리스 향한 '성·인종차별' 맹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