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상원의원들 문제제기지난 11일(현지시간) 케빈 런데이 해안경비대 사령관이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 국회의사당을 걷고 있다. 국가안보 전문 변호사, 군법무관으로 경력을 쌓은 런데이 사령관은 지난 1월 21일부터 해안경비대 사령관 대행을 맡고 있다. 2025.12.11.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해안경비대다양성이정환 기자 나고야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16일간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AG]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포츠 분야 양성평등 확산 '맞손'관련 기사트럼프, 9·11 행사서 "어떤 테러도 美 파괴 못해…결국은 美 승리"美해군함정 후보에 韓·日·튀르키예 함정…'충남급 호위함' 포함백악관 "美 투자한 외국 조선소, 모국서 美군함 2척 건조 허용"한화, 오스탈 USA 인수에 1.7조 투입…美 특수선 시장 정조준(종합)백신 찬성론자 슈워츠, 美CDC 새 수장 인준안 상원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