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리 미국 대통령 기후특사가 18일 오전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진행된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존 케리 기후특사는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흘리기로 한 방침에 대해 ““중요한 것은 이행”이라며 “일본은 철저한 검증절차를 요하는 IAEA(국제원자력기구)와 충분한 협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주한미국대사관 제공) 2021.4.18/뉴스1관련 키워드케리라브로프러시아미국기후변화긴장특사김정률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제치고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갤럽]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관련 기사日 기시다는 누구?…3대 정치 가문 출신, '보드카 맞짱' 대주가북미 폭염·산불에 서유럽 홍수까지…기후변화로 신음하는 지구촌미·러, 기후변화 협력에 공감…"심각하고 긴급하게 대처"러 푸틴· 美 케리 특사 "기후변화는 양국 공통 관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