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회담장으로 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기후특사케리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관련 기사러 경제특사 "미국과 베링해협 해저터널 협정 체결할 것"다보스포럼 흔드는 그린란드 위기…트럼프, 글로벌 CEO도 만난다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트럼프, 국무부에 칼 빼든다…아프리카 및 캐나다 업무 축소트럼프 2기의 '전투적 외교 정책'…파나마와 그린란드까지 위협[딥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