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합의' 장본인, 고노 꺾고 총리 당선 父 지역구 물려받아 정치 입성…'경청' 중시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전 정무조사회장이 29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열린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승리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전 정무조사회장이 29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열린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승리한 후 스가 요시히데 현 총리와 만세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이 2014년 8월 미얀마 네피도 레이크가든 호텔에서 열린 한ㆍ미ㆍ일 3국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존 케리 당시 미국 국무장관, 기시다 후미오 당시 일본 외무상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14.8.10/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총재총리자민당기시다 후미오정윤영 기자 대동금속, 90억 유상증자 완료…하이드로텍 자회사 편입코웨이, 서울대 음식물 분해 미생물 기술 이전…신제품에 적용관련 기사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원격 참배' 꼼수에…긍정 33%·부정 29% '분분''집콕' 다카이치 日총리, 취임 후 10개월간 현장 시찰 겨우 8회日다카이치, 패전일 추도사서 '반성' 삭제…'전쟁 책임' 지우기로 회귀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다카이치, 취임 후 첫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본인이 적절히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