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신뢰 35.9%·불신 50.4%…지난해와 반대경찰 신뢰도 검찰보다 낮아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한동훈김정률 기자 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장동혁 "올 추석 국민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이재명 탄핵'"관련 기사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與주도 채택…국힘 반발해 퇴장김승원 강행 기류에 '거리투쟁' 꺼낸 野 온도차…국힘 '예열' 韓 '시민 몫'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