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서부 100년만 '최악 홍수'… 최소 81명 사망·1300명 실종북미 서부, 1달째 살인 폭염으로 수백명 사망15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에흐테르하우젠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가 발생해 도로와 다리가 끊어져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지난달 30일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발생한 롱 로크 산불과 데릭슨 레이크 산불. ⓒ AFP=뉴스1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왼)과 존 케리 미국 대통령 기후 특사가 2021년 7월 12일 모스크바에서 회동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홍수독일미국북미캐나다. 열돔폭염전문가관련 기사中 "네팔 국경 자연댐 안정적…전체 붕괴 가능성 낮아"(종합)SKT·카카오·KT 모두의AI 선정…'역대 최대' 게임스컴 열려[뉴스잇(IT)쥬]네팔 홍수 참사, 빙하·암석 붕괴 때문인 듯…지진 연관성은 미확인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폭염이 독일까지 번졌다…41도 예보에 야외 행사 취소·철도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