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귀국…단둥서 '中서열 4위' 회동(종합2보)

항미원조기념탑 헌화·자동차공장 시찰…"왕후닝, 신압록강대교서 배웅"
中 "신압록강대교 개통 계기로 北과 인적 왕래·경제무역 협력 확대하자"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오른쪽)과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오른쪽)과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를 단 화물 트럭이 지난 15일 오전 개통한 신압록강대교를 건너고 있다. 2026.10.15 ⓒ 신화==뉴스1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를 단 화물 트럭이 지난 15일 오전 개통한 신압록강대교를 건너고 있다. 2026.10.15 ⓒ 신화==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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