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신평군서 준공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주년을 맞아 황해북도 신평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가 열사릉원으로 개건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중관계신평군중국인민지원군 전사자 묘역노민호 특파원 북중, 중국군 참전 76주년 평양서 추모…"피로 맺어진 우의"中랴오닝함 항모전단, 서태평양 훈련…필리핀 남단해역까지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