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미원조기념탑 헌화·車공장 시찰…김여정·최선희 등 동행 왕후닝과 신압록강대교 함께 걸어…시진핑 회동 없이 귀국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한 가운데, 신압록강대교에서 환영 인파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이동하고 있다. 김 총비서의 단둥 방문에는 왕후닝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동행했다. (중국 CCTV 화면 캡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열린 '항미원조기념탑' 헌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 동행한 인사로는 북한 측 조용원 노동당 비서, 최선희 외무상, 김성남 당 국제부장, 김덕훈 내각 제1부총리, 김여정 당 총무부장과 중국 측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 왕이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 류하이싱 당 대외연락부장, 마자오쉬 외교부 부부장 등이다.(중국 CCTV 화면 캡처)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자료사진>.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