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물가 항의 시위에 3만5000명 참가…경찰 7만명 배치·135명 체포(종합)

오후 1시 기준 전국 136건 집회…지난주 같은 시간 6만명엔 못 미쳐
'노란 조끼'·학생·노조 등 참여…파리 도심 통제·주요 박물관 휴관

본문 이미지 -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구매력 향상과 공공서비스 보호, 조세·사회적 정의를 요구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6.10.24 ⓒ AFP=뉴스1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구매력 향상과 공공서비스 보호, 조세·사회적 정의를 요구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6.10.24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