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폭죽 터지고 꽃단장 트럭 오갔다…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

단둥 시민들 "북중 모두 상징적인 날"…완공 12년 만에 정식 개통식
행사 보이는 곳마다 폴리스라인 통제…빗속 해산 요구에도 시민들 남아

본문 이미지 - 1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중국 해관 구역에서 인공기와 꽃장식을 단 북한 측 검은색 트럭이 철조망 너머로 보이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1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중국 해관 구역에서 인공기와 꽃장식을 단 북한 측 검은색 트럭이 철조망 너머로 보이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1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공안의 통제 아래 대교 인근에 모여 개통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1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공안의 통제 아래 대교 인근에 모여 개통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1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해관 입구에 경비 인력이 배치돼 있다. 출입문 안쪽에는 북한 인공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나란히 내걸렸고 애드벌룬도 설치됐다. 2026.10.1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1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해관 입구에 경비 인력이 배치돼 있다. 출입문 안쪽에는 북한 인공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나란히 내걸렸고 애드벌룬도 설치됐다. 2026.10.1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신압록강대교 개통식 당일인 15일 북한·중국 화물트럭들이 다리를 오가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신압록강대교 개통식 당일인 15일 북한·중국 화물트럭들이 다리를 오가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1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북한 측 트럭이 중국 해관을 들른 뒤 북측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10.15 ⓒ노민호 특파원
1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북한 측 트럭이 중국 해관을 들른 뒤 북측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10.15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15일 중국과 북한의 국경 사이 압록강에 건설된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이 열리고 있다. 2026.10.15. ⓒ 신화=뉴스1
15일 중국과 북한의 국경 사이 압록강에 건설된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이 열리고 있다. 2026.10.15.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1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꽃장식을 한 북한 측 트럭들이 중국 해관에서 출입 절차를 밟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1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식이 열린 가운데, 꽃장식을 한 북한 측 트럭들이 중국 해관에서 출입 절차를 밟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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