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로 중장비 공수…中·印 전문 구조팀도 합류사망 780명·실종 3000명 넘어…터널 입구 첫 접근네팔 대홍수 닷새째인 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을 이륙한 네팔 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신기림 기자 美 수감 마두로, 반년 만에 사진 공개…"우리는 굳건히 버티고 있다"구글 지도, 미국서 '온타리오호'→'아메리카호' 변경…캐나다는 그대로관련 기사네팔 신속대응팀, 오늘 육로로 현장 진입…헬기 수색도 재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1일, 월)네팔 홍수 신속대응팀 헬기 이륙 불발…오늘 육로 수색·접근 시도[속보] 네팔 한국인 수색 헬기, 군 당국 운항 미허가로 이륙 불발두산에너빌 소장 "물보라 쳐 시야 확보 안돼…현장 남아 최대한 지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