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주요일정김세정 기자 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벌금 400만원 판사는 감봉, 직원은 중징계…법원 음주운전 '고무줄 징계'관련 기사추미애,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연기…"추경안 처리에 집중"유승민 "선수들 당당함이 눈부신 훈장…병역 발언은 국민께 사과"(종합)환호와 아쉬움 남긴 선수단, 16일간 AG 마치고 귀국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르포] 관광객 북적이는 신압록강대교…'개통설' 속 北세관은 차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