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닷새째인 30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헬기장에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임차한 민간 산악구조 헬기와 같은 업체의 헬기가 가림막에 씌워진채 멈춰서 있다. 대응팀은 이날도 헬기 수색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네팔 당국의 이륙 허가가 떨어지지 않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홍수외교부윤주현 기자 네팔 홍수 신속대응팀 헬기 이륙 불발…오늘 육로 수색·접근 시도두산에너빌 소장 "물보라 쳐 시야 확보 안돼…현장 남아 최대한 지원할 것"관련 기사네팔 홍수 신속대응팀 헬기 이륙 불발…오늘 육로 수색·접근 시도두산에너빌 소장 "물보라 쳐 시야 확보 안돼…현장 남아 최대한 지원할 것"네팔 대홍수 사망자 781명으로 증가…실종자 2502명"취사·난방·소변 열까지…에베레스트 등반 시즌, 얼음·눈 2500톤 녹여"외교부 "기상 상황으로 어제 위어댐 수색 못해…오늘 우선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