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수사, 트럼프 충성파 검사 단독행동"…美재무도 얼굴 굳었다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에 대한 형사 수사의 칼자루를 쥐고 있는 인물은 폭스뉴스 진행자 출신인 자닌 피로 워싱턴DC 연방검사장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파월 의장에 대한 수사는 법무부 상부의 승인 없이 단행된 '독단적 행동'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피로 검사장이 연준에 소환장을 발부하기 전 법무부 본부의 공식적인 승인(sign-off)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블룸버그 소식통들은 말했다.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