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수색 나섰지만 별다른 성과 없어…네팔 군도 생존자 발견 못해오늘도 민간 헬기 허가 요청 예정…다른 지점으로 수색 확장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비두르에서 네팔 군 헬기가 수색 및 구조작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국경홍수네팔홍수카트만두네팔홍수네팔대홍수윤주현 기자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 제9기 2차 회의 주재…박정천 복귀비행기 띄우고 기차역 준공…北 원산갈마 내국인 관광 본격화관련 기사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682명·실종 3000명 육박…中 터널구조팀 급파(종합2보)중국, 대홍수 덮친 네팔 수력발전소에 터널구조 전문가 9명 급파"경보 울려도 도망칠 틈 없어"…네팔 삼킨 빙하 붕괴, 왜 예측 못 했나네팔·티베트 대홍수로 633명 사망…재건비용만 GDP의 10% 예상(종합)네팔 대홍수 재건에 최대 50억 달러 소요…경제 규모 10%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