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수색 나섰지만 별다른 성과 없어…네팔 군도 생존자 발견 못해오늘도 민간 헬기 허가 요청 예정…다른 지점으로 수색 확장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비두르에서 네팔 군 헬기가 수색 및 구조작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국경홍수네팔홍수카트만두네팔홍수네팔대홍수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전문] 李대통령 "K-이니셔티브 3대 비전…남북미 대화에 유엔 역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