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암 붕괴 후 6~7분 후 중국 덮쳐"소방대원들이 티베트 자치구 지룽 통상구에서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26.8.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중국구조수색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