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암 붕괴 후 6~7분 후 중국 덮쳐"소방대원들이 티베트 자치구 지룽 통상구에서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26.8.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중국구조수색김경민 기자 같은 대홍수인데 네팔은 참상 공개·티베트는 '깜깜'…中 정보통제 논란이란 대통령, 美에 종전 MOU 이행 촉구…"침략엔 단호히 맞설 것"관련 기사같은 대홍수인데 네팔은 참상 공개·티베트는 '깜깜'…中 정보통제 논란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50명·실종 3044명…터널 매몰 근로자 구조 안간힘(종합)[뉴스1 PICK] 네팔 한국인 9명, 헬기 2차례 수색에도 못 찾아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34명으로 늘어…실종자도 2498명네팔 한국인 9명, 헬기 2차례 수색에도 못 찾아…오늘 2대 운항 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