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티베트 접경지 빙하 붕괴 현장에 있는 2개 호수 중 하나의 위성사진. 2026.8.28 ⓒ 로이터=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중국호수김경민 기자 "마을 전체가 사라졌다"…카트만두 병원 벽 뒤덮은 실종자 사진네팔 대홍수에 200명 품은 노부부…"이럴 때 우리가 도와야"관련 기사작은 빙하호 '시한폭탄' 5.6만개…과학계 '지구의 지붕' 도미노 붕괴 경고아시아 빙하 9만5000개 '시한 폭탄'…대홍수 더 잦아지나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682명·실종 3000명 육박…中 터널구조팀 급파(종합2보)"경보 울려도 도망칠 틈 없어"…네팔 삼킨 빙하 붕괴, 왜 예측 못 했나네팔·티베트 대홍수로 633명 사망…재건비용만 GDP의 10% 예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