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서 사흘간 대기 끝 출발…추가 대응팀 합류하면 20명대피 추정 고지대·사고 지점 좌표 중심 수색…드론도 띄울 듯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수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비두르 시내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이용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비두르에서 네팔 군 헬기가 수색 및 구조작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에너빌리티헬기연락두절카트만두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양새롬 기자 이재용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에 감사 편지…최대 500만원 격려 선물한화솔루션, 탠덤 셀 28년 양산 초고압 케이블 소재 키운다(종합)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