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자국 군경 중심 구조작전…"해외구호대 새 소식 없어"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대학병원 앞에서 실종자 가족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상희 기자 정부 신속대응팀, 네팔 대홍수 현장 헬기 투입…발생 나흘 만[속보] 정부 신속대응팀 탑승 헬기, 네팔 홍수 현장으로 이륙관련 기사정부 신속대응팀, 네팔 대홍수 현장 헬기 투입…발생 나흘 만[속보] 정부 신속대응팀 탑승 헬기, 네팔 홍수 현장으로 이륙[속보] 정부, 네팔 긴급구호대 즉시 투입 준비…"협의 진행 중"네팔 홍수 남동발전 직원 실종 나흘째…헬기 수색 '하늘길' 열리나네팔 대홍수 사망 623명·실종 3000명 육박…최대 9만3000명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