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서도 16명 사망·546명 실종…외국인 실종 261명트리슐리강 수위 다시 올라 주민·구조대 고지대로 이동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구호물품을 실은 중국군 수송기 2대가 주기돼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신기림 기자 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50명·실종 3044명…터널 매몰 근로자 구조 안간힘(종합)관련 기사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같은 대홍수인데 네팔은 참상 공개·티베트는 '깜깜'…中 정보통제 논란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50명·실종 3044명…터널 매몰 근로자 구조 안간힘(종합)두산에너빌 가족 "100시간째 위어댐 수색 안돼…어떤 정보도 못받아"中 "네팔 국경 자연댐 안정적…전체 붕괴 가능성 낮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