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서도 16명 사망·546명 실종…외국인 실종 261명트리슐리강 수위 다시 올라 주민·구조대 고지대로 이동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구호물품을 실은 중국군 수송기 2대가 주기돼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신기림 기자 AI '빚투' 우려에 美네오클라우드주 급락…공매도는 8조 평가이익안전자산 쏠림에도 금값 3개월래 최저…"주식 손실 메우려 금 매도"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