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티베트 전체 사망 691명·실종 3000명 육박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마을을 뒤덮은 토사 위로 나무 한 그루가 우뚝 서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신기림 기자 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50명·실종 3044명…터널 매몰 근로자 구조 안간힘(종합)관련 기사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같은 대홍수인데 네팔은 참상 공개·티베트는 '깜깜'…中 정보통제 논란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50명·실종 3044명…터널 매몰 근로자 구조 안간힘(종합)두산에너빌 가족 "100시간째 위어댐 수색 안돼…어떤 정보도 못받아"中 "네팔 국경 자연댐 안정적…전체 붕괴 가능성 낮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