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6일 도쿄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7개 당대표 패널 토론에 자민당 대표로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1.2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 사나에일본북한이창규 기자 佛 '15세미만 SNS 금지' 법안 하원 통과…마크롱, 9월 시행 희망8년만에 中 찾는 英총리 "미·중 하나만 선택할 필요 없어"관련 기사"중일 갈등 장기화 시 韓에 리스크…대만 문제 '원칙' 명확히 해야"日언론, 중의원 조기해산 성토…"정책·민생 아닌 의석만 노려"日다카이치, 3월20일 첫 방미 타진…2월 중의원 선거 결과 변수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