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6일 도쿄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7개 당대표 패널 토론에 자민당 대표로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1.2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 사나에일본북한이창규 기자 미얀마 아웅산 수 치, 5년 만에 '가택연금'으로 전환러 "북한과 군사협력 계속 발전시킬 것…국제 의무에 위배되지 않아"관련 기사노동신문에서 사라진 김여정…"입지 약화 아닌 '영향력 확대' 방증"일본은 '전략적 무시'로 대하는 北, 한미와 다른 '이중 구조' 외교北, 日다카이치 공물 봉납 맹비난…"역사 왜곡·평화 도전"日언론 "살상무기 수출 허용, 역내긴장 우려…국회 견제도 빠져"日 "北미사일, 日배타적경제수역 밖 낙하한 듯…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