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치 변호인 "여전히 부당하게 자유 박탈"수 치 아들 "국제 언론과 전 세계에 정당화하려는 조치"아웅산 수 치 미얀마 전 국가고문이 30일(현지시간) 가택연금으로 전환됐다. 2026.4.30.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아웅산 수 치이창규 기자 트럼프 수시간내 도착…中외교부 "중미관계·세계평화 논의"이란 외무, '브릭스 회의' 참석…전쟁 위법 주장하고 지지 촉구관련 기사"中왕이, 지난달 아웅산 수치 여사 만나"…이후 복역→가택연금태국 "미얀마 대통령, 아웅산 수치에 '좋은 일' 검토한다 말해"미얀마 정부, '27년형' 아웅산 수치 형량 6분의 1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