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주말쯤 2차협상 '종전 분수령'…파키스탄, 테헤란서 중재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이르면 주말쯤 열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틀 내 놀라운 일"을 언급하면서 16일 회담설이 제기됐으나 이보다는 늦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파키스탄 유력 인사가 이란을 방문해 미국의 제안 등을 꺼내놓고 중재를 가속하는 가운데 '2주 휴전' 연장도 동시에 논의 중인 것으로 보인다.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이란과의 차기 회담이 열릴 장소에 대한 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