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에서 사라진 김여정…"입지 약화 아닌 '영향력 확대' 방증"

김정은 수행 빈도 줄고 '끝·뒤'에서 조용한 수행
당 안살림 챙기면서 간부들 상대 영향력 커진 듯…'대외 담화'도 여전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달 16일 보도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 선거 관련 보도. 오른쪽 구석에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의 모습이 작게 포착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달 16일 보도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 선거 관련 보도. 오른쪽 구석에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의 모습이 작게 포착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14일 식수절을 맞아 딸 주애와 함께 새별거리 못가공원에서 나무를 심믐 모습. 오른쪽 끝 여성이 김여정 당 총무부장이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14일 식수절을 맞아 딸 주애와 함께 새별거리 못가공원에서 나무를 심믐 모습. 오른쪽 끝 여성이 김여정 당 총무부장이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0년 7월 27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전승절(7월 27일)' 67주년을 맞아 군 지휘관 주요 간부들에게 '백두산' 권총을 하사하는 모습. 김 총비서의 뒤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당시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모습이 선명하게 보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0년 7월 27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전승절(7월 27일)' 67주년을 맞아 군 지휘관 주요 간부들에게 '백두산' 권총을 하사하는 모습. 김 총비서의 뒤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당시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모습이 선명하게 보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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