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에 대한 메시지는 김정은이, 대(對)일본 메시지는 김여정이北, 日 '관리'는 하지만 큰 비중 두지 않아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 2023.9.13 ⓒ AFP=뉴스1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2026.04.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여정일본다카이치납북자김예슬 기자 김정은, 시진핑 생일 축하 축전…밀착 행보 이어가는 북중(종합)北, 6월 전원회의는 '경제'에 방점…새 대외노선 발표 가능성 작다관련 기사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시진핑 7년 만 방북 마치고 귀국…"북중관계 발전 이끌 것"(종합)시진핑, 7년 만의 국빈 방북 마무리…김정은 부부 직접 공항 환송'비핵화' 빠진 북중 정상회담…中 "한반도 문제 안정성 유지"中, '핵' 한마디도 없이 北 '핵보유국' 묵인…날개 단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