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에 대한 메시지는 김정은이, 대(對)일본 메시지는 김여정이北, 日 '관리'는 하지만 큰 비중 두지 않아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 2023.9.13 ⓒ AFP=뉴스1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2026.04.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여정일본다카이치납북자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당 창건일 앞둔 북한, 대남 메시지 대신 '풍작·성과' 부각[데일리 북한]김여정 "의료지원 광대극…한국 인간쓰레기 외면하고 무시할 것""밥 먹자" 앞치마 두른 北 아빠…김주애 후계 위한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