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지요다구의 야스쿠니 신사에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보낸 공물 '마사카키'(真榊·비쭈기나무 화분)가 놓여 있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일본야스쿠니참배정윤영 기자 "주택 부진 뚫은 하이테크 수요"…KCC, 건자재 반등에 실리콘 회복층간·도로 소음 잡는다…건자재업계, '조용한 집' 기술 경쟁관련 기사"모내기 성패가 알곡 고지 좌우"…농사 총력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