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지요다구의 야스쿠니 신사에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보낸 공물 '마사카키'(真榊·비쭈기나무 화분)가 놓여 있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일본야스쿠니참배정윤영 기자 "사람 있는 방만 따뜻하게"…보일러도 'AI 시대' [강추아이템]"세종대왕 향수입니다"…韓 문화·한글·향 담은 'K-퍼퓸'관련 기사'자력갱생 혁명정신' 무장 강조…내부 결속 주력[데일리 북한]北, 日 야스쿠니 참배 행보 맹비난…다카이치 '요배'에 "군국주의 야심"北, 日 정치인 야스쿠니 참배 비난…"군국주의 부활 망동""모내기 성패가 알곡 고지 좌우"…농사 총력전[데일리 북한]김정은 "총대의 위력으로 혁명 전진"…조선인민군 창건 94주년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