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잠수함 기지 신포 일대서 동해로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2일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참관 아래 전략순항미사일과 함대함 미사일 발사 시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탄도미사일일본관련 기사"北 남포항에 대형선박 30척 출입 포착…5일에 1척꼴" 석탄 수출 정황中, 北 '비핵화 절대 불가' 쿼드 비난에 "배타적 소그룹 반대"쿼드 "남중국해·동중국해서 中 군사화 우려…北 비핵화 의지 확인"(종합)北, 서해로 근거리 다종의 탄도미사일 발사…접경지 도발 수위 높여(종합)"美, 이란전쟁서 사드 재고 절반 소진…韓·日 등 방공망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