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잠수함 기지 신포 일대서 동해로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2일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참관 아래 전략순항미사일과 함대함 미사일 발사 시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탄도미사일일본관련 기사"北, 우크라와 싸우는 러시아 군사지원으로 3년간 2조원 수입"日 '3대 안보문서'에 '中 위협' 명기 놓고 이견…"中반발 우려"美국방부 "北 ICBM, 美본토 타격 가능…핵·미사일 지속 증강"英유력지 "김정은 미치광이? 핵보유 가장 이성적 선택…이란이 증명""국방백서, 대졸 아니면 읽기 어렵다…공공문서 역할 하도록 쉽게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