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잠수함 기지 신포 일대서 동해로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2일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참관 아래 전략순항미사일과 함대함 미사일 발사 시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탄도미사일일본관련 기사"국방백서, 대졸 아니면 읽기 어렵다…공공문서 역할 하도록 쉽게 써야""北, 한국 위성 전파공격 첫 확인…위성 보호 종합대응 마련해야"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도발 관련 유선 협의…"대응 방안 논의"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日 "북한 거듭된 탄도미사일 발사 용납불가…엄중 항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