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 철폐 요구했다"협력 촉구하면서도 일본인 조기 석방·센카쿠 열도 등 현안 해결 요구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중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출처 : 니혼테레비) 2023.11.16/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시진핑중일정상회담권진영 기자 "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관련 기사'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중국, 단기 방문 일본인에게 비자 면제 검토…이르면 이달 내 재개"이시바-시진핑, 페루서 전략적 호혜관계 추진 확인할 것"이시바, 페루·브라질 순방 마치는 20일 트럼프와 첫만남 기회 모색일·중 고위급 교류 재개 조짐…中관영지 "美대선 불확실성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