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

中현지화 전략 이끌어와…中매체 "현대차-베이징차 갈등 속 권한 제한돼"

본문 이미지 - 지난 4월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전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 현대차 언론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4 ⓒ 뉴스1
지난 4월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전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 현대차 언론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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