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공소청 한 달] ②팀 개편·인력 확충…분주한 로펌개정 형소법 스터디…수사 총량 늘고 장기화할 가능성 대비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사무실의 모습. 2026.10.13 ⓒ 뉴스1 안은나 기자서울 서초구 공소청에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로펌한수현 기자 현직 판사, 사법개혁을 '동물농장'에 빗대…"부당한 공격엔 맞서야""공소사실 명확히 해달라"…종합특검, 또 공소장 지적받아권진영 기자 '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대법 '학폭재판 노쇼' 피해 유족이 제기한 손배소 종료 확정관련 기사李대통령, 박균택·양부남 고심…'공소취소·檢출신' 논란 정면돌파 주목[인터뷰] 박상용 "중수청, 수사역량 못 이을 것…검사들, 경력 찍고 로펌행"김승원, 오늘 인사검증 시험대…신약 로비·공소취소까지 곳곳 '뇌관'검사 구인난·인프라 미비…중수청 개문발차시 '수사공백' 우려'수사·기소 분리' 숙원 눈앞…경찰, 檢과 자존심 싸움 그만둘 때[이승환의 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