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중의원 부의장·자민당 총무 등 방중 자오러지·왕이 등 면담미 대선 불확실성 고조 따른 판단 분석도…관계 개선 제한적일듯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행사장에서 포토세션 중 포즈를 취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