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서아프리카 유행보다 바이러스 전파 속도 빨라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르왐파라에서 개인 보호장비를 착용한 의사가 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6.6.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윤다정 기자 "욱일기 반입 금지 아니다"…아시안게임 조직위, 안내판 설치 사과[AG]"면접에 아이스커피는 실례?"…美서 불거진 세대별 직장 예절 논쟁관련 기사민주콩고 에볼라 확진자 8000명 넘어…한 달도 안돼 2000명↑정부, 콩고 에볼라 대응에 1800만 달러 지원…G20 공조 강조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창궐' 콩고민주공화국서 화재까지…학생 등 최소 29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