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8067·사망자 3901명…민주콩고 역사상 최대 규모17일 만에 확진자 약 2000명↑…과거 대유행 속도보다 더 빨라23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의 한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국경없는의사회(MSF) 소속 의사들이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2026.09.23.ⓒ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 바이러스권영미 기자 '에트나화산 재 때문에'…伊 카타니아 공항, 3일 연속 운영 중단카타르 에너지, LNG 불가항력 선언 최소 1달 더 연장관련 기사정부, 콩고 에볼라 대응에 1800만 달러 지원…G20 공조 강조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창궐' 콩고민주공화국서 화재까지…학생 등 최소 29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