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디부교 변종 유행 심각성 전례 없는 수준" 우려지난 5월 20일(현지시간) 에볼라 발병 사태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키부주 고마에서 방역 당국 직원이 여성 주민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윤다정 기자 美 7월 사우디産 원유 수입량 '0'…1985년 이후 처음美법원, 메타에 '청소년 정신건강 기금' 8000억 납부 명령관련 기사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3500명 넘어…역대 두 번째 규모우간다, 에볼라 종식 선언…"신규 감염 사례 없어""에볼라 의심환자 어찌 대응해야 하나"…모의훈련으로 역량 점검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급격 확산…1주 사이 1000명 늘어美, 콩고서 돌아온 자국민 14명 군기지에 나흘간 격리…"법적 근거 불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