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디부교 변종 유행 심각성 전례 없는 수준" 우려지난 5월 20일(현지시간) 에볼라 발병 사태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키부주 고마에서 방역 당국 직원이 여성 주민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윤다정 기자 트럼프 유엔서 이란·쿠바 맹공격…쿠바 "우리는 주권 독립국"(종합)美공화 의원, 트럼프 가족 '사업특혜·금품수수' 의혹 조사 촉구관련 기사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창궐' 콩고민주공화국서 화재까지…학생 등 최소 29명 사망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