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바프 의장·아라그치 외무, 무스카트 찾아 오만 외무와 회담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왼쪽)과 바드르 빈 하마드 알 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 (오만 외무장관 소셜미디어 엑스)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오만트럼프호르무즈해협김경민 기자 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캄보디아 외국인 관광객 48% 급감…"스캠 사기·태국 국경 분쟁"관련 기사'호르무즈 60일간만 무상?'…美·이란 종전에도 에너지·수출업계 긴장호르무즈 통항 재개 속 유가 보합…밴스 "하룻밤 새 1250만배럴 통과"정부 "호르무즈 해협 통항료 부과는 불가능하다는 게 기본 입장"호르무즈 탈출 기한은 '60일'…이후엔 '통항료' 부과 불가피이란 경제적 이익은…원유수출 즉각재개에 동결자산·재건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