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결자산 해제 규모·시기는 불확실…이란 "언제든 가능" vs 美 "MOU 이행 후"핵합의 후 3000억달러 재건기금 구상…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가능성도테헤란 발리아스르 광장에서 15일(현지시간) 한 이란 여성이 국기를 흔들고 있다. 앞서 중재국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이 평화 합의에 도달했으며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6.06.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MOU이창규 기자 파키스탄 총리 "19일 스위스서 美·이란 실무협상 개시 행사"젤렌스키 "G7 후 트럼프·마크롱과 통화…강력한 협력 감사"관련 기사이란 외무 "이스라엘 레바논 군사작전 중단해 MOU 이행해야"美보수진영, 종전 MOU 공개에 "끔찍해"·"오바마랑 똑같다" 반발이스라엘 핵심요구 '미사일·대리세력' 빠졌다…핵협상 흔들 위험트럼프 "네타냐후, 헤즈볼라 더 부드럽게 접근해야" 공개 지적트럼프·이란, 종전 MOU 서명·발효…19일 스위스 서명식 생략(종합)